빌립전도훈련(전도폭발)


 빌립전도훈련의 개요 
빌립전도훈련(전도폭발) 한국 본부의 사역은 전국 28개 임상 훈련기지 교회와 전국에 흩어져 있는 660여개의 지역 교회 훈련과 직장 선교를 위해 BBB, 서울 지방 경찰청 등에서 직장 선교의 비전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자선교회, 예수전도단, SFC 등 선교단체와의 협력 사역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신대를 비롯하여 서울대, 이화여대, 강원대, 나사렛대, 개혁신대, 천안대 등지에서 캠퍼스 사역의 초석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미국, 호주, 일본, 사이판, 중국, 러시아, 남미, 카자흐스탄, 캐나다 등 해외에서도 이 사역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사랑의 교회, 영락교회, 지구촌교회, 할렐루야교회 등 국내 대형 교회의 많은 수가 길게는 수 십 년 전부터 전도 폭발 훈련 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지역교회에서의 빌립전도훈련(전도 폭발) 사역 
지역 교회의 빌립전도훈련(전도 폭발) 사역은 친교와 전도, 제자 훈련을 통해 훈련생을 영적인 군사로 성장시켜 줍니다. 1년에 13주씩 2학기 훈련을 통해 평신도들이 가정학습, 강의, 시범, 현장 실습 등으로 전도 방법을 배웁니다. 일단 훈련생으로 개인 전도에 자신감을 얻은 사람은 다음 학기 13주 기간 동안 또 다른 사람을 훈련시키는 훈련자가 됩니다. 이 훈련은 훈련생으로 하여금 훈련생의 친구와 친척들, 직장 동료들과 이웃들에게 복음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무장시켜 줍니다.

이 영적증식 과정은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디모데후서 2장 2절) 의 말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